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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역 역세권 오피스텔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관심

조인스랜드 | 기사입력 : 2020-01-30 10:19:00 프린트
고촌지구복합개발사업 승인으로 고촌과 10분대 거리인 마곡에서도 고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포시 내에서도 가장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고촌에 복합개발사업이 진행되면 마곡보다 저렴한 가격에 중심인프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고촌지구복합개발사업은 신곡사거리 주변 1지구와 ‘강변마을 월드메르디앙’ 후문 방향 2지구로 나눠 개발된다. 1지구는 역세권 특화거리로 조성되며 사무실, 공방, 카페 등의 생활시설이 마련된다. 2지구에는 의료테마파크, 의료숙박 랜드마크 등의 의료복합개발이 진행된다.

마곡에서도 고촌 복합개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복합개발로 고촌에 중심인프라가 형성되면 부동산 시세가 높아진 마곡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입장에선 매매가가 저렴하고 중심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고촌을 선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곡과 고촌은 지하철 세 정거장 거리인데다 역세권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마곡 부동산 시세는 강세를 보인다. 네이버 부동산 정보에 따르면 마곡역 역세권인 ‘마곡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전용 23㎡가 2018년 2월에 1억8850만원에 실거래됐고, 지난해 3월에 2억2300만원 거래되며 약 1년 사이 3000만원 가량 올랐다. 전용 39.23㎡은 지난해?3월 2억9000만원에 거래됐으며, 현재 하한가는 3억2000만원 선이다.

[[고촌역과 100m 이내 거리...오피스텔 264실, 상업시설 25실]]



반면 골드라인 고촌역 근처 오피스텔은 이보다 저렴하게 매매가가 형성돼 있다. ‘김포스카이스퀘어3차’ 전용 41.3㎡가 지난해 11월 2억992만원에 거래됐다. 또한 고촌역 근처 오피스텔의 전용 20㎡ 초반은 1억5000만~1억7000만원, 40㎡ 초반은 2억1000~2억4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고촌은 마곡에 비해 오피스텔 매매가가 30%가량 저렴하고 마곡접근성 및 서울접근성까지 좋아 마곡 직장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특히 고촌복합개발사업으로 중심인프라가 형성될 예정이어서 역세권 인근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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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고촌복합개발의 수혜지인 골드라인 고촌역 역세권 오피스텔인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도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지면적 1386㎡, 건축면적 1072㎡로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 규모로 오피스텔 총 264실, 상업시설 총 25실이 공급된다. 지상 1~2층은 상업시설로 구성되고 3~15층은 오피스텔로 마련된다.

이 오피스텔은 원룸형과 투룸형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임대사업은 물론 실수요까지 투자 목적에 따라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은 복합개발의 역세권 특화거리 수혜지인 고촌역과 100m 이내에 있다. 고촌역 중심으로 개발되는 사업 덕에 근생시설과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유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부가적인 수혜도 미래가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본다.

복합개발사업이 예정된 고촌역 인근은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된 지역이기도 하다. 롯데마트, 현대 아울렛 등이 고촌 공동주택 밀집 상권 내에 위치했다. 먹거리를 비롯한 생필품을 편하게 조달할 수 있어 입주자의 생활 편의가 보장된다. 때문에 1인 가구 및 신혼부부의 선호도가 높다.

골드라인 고촌역 아라캐슬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73-1(고촌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보도자료는 조인스랜드 에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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